어서 오십시오! 정말 반갑습니다.

부처님은 여래(如來)이시며 세간해(世間解)이십니다.

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,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,
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.

우리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
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
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시다.





 
 
동국사동지회